인사말


장곡리 산촌생태마을


인사말


 

장곡리 산촌생태마을 방문해 주심을 환영합니다.

장곡마을은 칠갑산 남쪽 자락에 위치한 마을로 90%가 산지인 농림 복합형 산총 휴양마을입니다.

또한 관광명소로 유명한 천년고찰인 장곡사를 찾는 방문객과 등산객들의 왕래가 잦은 마을입니다.

장곡사 앞자락에 흐르는 계곡물은 아흔아홉 굽이를 돌아내린다 하여 아흔아홉 계곡(아흔 골, 아니 골)이라 불리며 계곡물이 모아 지천을 형성해 공주시를 거쳐 금강으로 유입하는 곳입니다.


매년 4월 칠갑산 장승문화축제와 전국 산악마라톤 대회가 열리며 장승공원 안에는 다양한 장승을 볼 수 있고 장승 문화관에서 귀여운 꼬마 장승 목걸이를 만들 수 있습니다.

장곡리는 상황버섯과 표고버섯을 재배하는 농장이 있고, 콩, 칠갑산 알밤, 고로쇠 수액, 토종벌꿀과 다양한 산채나물들을 재배합니다.

상황버섯 따는 체험 박물관이 개관되어 선조들의 지혜와 유물을 관람, 체험하실 수 있으며 세계 최대 길이 6.5m, 폭 5.5m의 황금 복 거북이는 박물관이 내려다보이는 곳에 자리 잡고 있습니다.

 


장곡리 산촌생태마을은 자연과 어우러진 소박한 경치로 일상에 지친 도시민들에게 아늑한 휴식과 여유를 느낄 수 있으며 마을 주변에 전통문화들이 잘 보존되어 있어 체험과 관광을 동시에 즐기실 수 있습니다.


앞으로 더욱 발전하는 장곡리 산촌생태마을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박 승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