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고로쇠수액 체취가 시작되었습니다~^^ > 공지사항


장곡리 산촌생태마을


2011년 고로쇠수액 체취가 시작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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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550회 작성일 18-12-03 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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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2·27 16:30 | HIT : 3,472 | VOTE : 607 |

저희마을 위원장님께서 고로쇠를 체취하는 모습입니다.

2011년이 시작된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3월이 코앞이네요. 올해는 강추위때문에 고생도 많았던것 같습니다. 추위때문에 다른해에 비해서 고로쇠수액도 좀 늦어졌네요. 어제 첫물을 따기 시작했습니다. 고로쇠라는 이름은 뼈에 이롭다는 뜻의 한자어 ‘골리수(骨利樹)’에서 유래하였다 합니다. 한방에서는 나무에 상처를 내어 흘러내린 즙을 풍당(楓糖)이라 하여 위장병·폐병·신경통·관절염 환자들에게 약수로 마시게 했다고 하네요. 방송사에서도 취재를 왔습니다. 그만큼 고로쇠가 건강에 유익하다는 뜻이겠죠??ㅎㅎ

고로쇠 수액 복용법 ; 고로쇠는 2월 중순부터 4월 초순까지 나오지만 날씨와 온도에 따라 나오는 시기는 약간의 차이가 난다. 청양 칠갑산에서 나오는 고로쇠는 2월 말 부터 시작해서 3월 말까지 고로쇠수액이 나온다.  고로쇠 수액 속에는 미네랄이 풍부한 천연의 이온 음료이고 자연 속에서 나오기 때문에 공해독에 찌든 인체의 노폐물을 신속히 배출 시키는 신비의 수액입니다. 고로쇠약수의 맛은 약간 신선한 향과 단맛이 나며 오래 보관 할수록 더욱 단맛이 난다. 고로쇠을 진정으로 아는 사람들은 매년마다 찾아와 고로쇠를 구입하러 많이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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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943-8866/ 010-4121-1357/ 011-9909-0639/ 011-425-2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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